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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비와 함께 영국 '더 패션어워드' 공식 초대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입력 2016.12.03 16:52 공감 0 댓글 0

배우 이다해가 ‘2016 더 패션어워드’(The Fashion Awards 2016)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다해는 오는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Royal Albert Hall 에서 개최되는 ‘2016 더 패션어워드’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다. 이다해는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행사의 꽃, 레드카펫 행사에 유일한 아시아 여배우로서 서게되어 특히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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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2016 더 패션어워드’(The Fashion Awards 2016)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다해는 오는 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Royal Albert Hall 에서 개최되는 ‘2016 더 패션어워드’에 공식 초청받아 참석한다. 먼저 발표된 비와 나란히 아시아 스타로 처음 공식초청을 받은 것이라고 한다.

이다해는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행사의 꽃, 레드카펫 행사에 유일한 아시아 여배우로서 서게되어 특히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1989년부터 매년 개최된 ‘브리티쉬 패션 어워드( British Fashion Awards)’에서 ‘더 패션어워드’로 의미가 확대된 이번 시상식에는 케이트 모스(Kate Moss), 알렉사 청(Alexa Chung), 지지 하디드(Gigi Hadid),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도나텔라 베르사체(Donatella Versace) 등 세계적인 유명 패션 모델 및 디자이너 등 각 분야 최고의 스타들이 한데 모인다.

이다해 역시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뮤즈로서 우월한 존재감을 빛낼 예정이다.

관계자는 “전 세계를 이끌어가는 패션계의 다양한 공로를 축하하고 기리는 권위있는 어워드인 만큼 각국의 패션 브랜드 경영진 및 매거진 편집장을 비롯한 포토그래퍼들부터 영국 및 유럽 미디어들까지 대거 참석해 세계적 이목이 집중되는 자리”라고 말했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중국 최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쿠를 통해 방영중인 드라마 ‘최고의 커플’을 통해 ‘금한령’의 부정적 분위기 속에도 1주일만에 조회수 1억건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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