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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전원책, 최순실 대역설 의혹 부정 "너무 절망하지는 말자"

조해진 기자 입력 2016.11.11 00:37 수정 2016.11.11 11:19 공감 0 댓글 0

'썰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최순실 대역설을 부정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최근 최순실이 구속된 후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두고 대역설이 제기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는 "사진기자에게 탄복했다. 정말 대역설이 나올만하게 찍었더라"라며 "반짝이는 눈, 오똑한 콧날, 서른 살은 젊어 보이는 모습, 나머지는 가렸다. 하지만 세상에 그럴 리가 있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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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조해진 기자]

'썰전'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최순실 대역설을 부정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썰전 유시민-전원책, 최순실 대역설 의혹 부정 너무 절망하지는 말자

이날 MC 김구라는 최근 최순실이 구속된 후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두고 대역설이 제기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는 "사진기자에게 탄복했다. 정말 대역설이 나올만하게 찍었더라"라며 "반짝이는 눈, 오똑한 콧날, 서른 살은 젊어 보이는 모습, 나머지는 가렸다. 하지만 세상에 그럴 리가 있겠냐"고 말했다.

유시민 작가 역시 "아무리 불신이 심해도 들어온 사람과 다른 사람을 내보내지는 않았을 거다"라며 "대한민국에 대해 너무 절망하지는 말자"고 덧붙였다.

사진=JTBC '썰전'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