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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미성년자 연예인 지망생 "스폰, 몸 대주는 것"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6.02.14 00:45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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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화면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8살 미성년자 연예인 지망생이 등장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연예인 스폰서 실체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철저한 신원 보호 약속을 받은 한 회사의 CEO가 "이름만 대면 깜짝깜짝 놀랄 사람들이 많다. 터지면 핵폭탄이다. 정말 방송할 수 있겠냐"며 제보한 시크릿 리스트를 토대로 스폰서 실체 추적에 나섰다.

이날 제작진은 스폰 의뢰를 받은 연예인 지망생을 만났다.

이날 그는 과거 스폰서 의뢰를 받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미성년자라서 조심스럽게 대하긴 하지만 높은 사람한테 몸을 대주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을 하면 맞다고 한다고”밝혔다.

이어 “스폰서 의뢰를 거절하니 너는 아직 연예인 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김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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