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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신서유기' 강호동, 음식 앞에 인내심 폭발 "수백가지가 있는데"

입력 2015.09.18 21:59 수정 2015.09.18 21:59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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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네이버TV캐스트 '신서유기' 13화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이승기, 이수근, 은지원은 중국음식점을 찾았다.

나영석PD는 중극음식점에서 음식을 걸고 스태프와 출연진들 간의 대결을 제안했다.

일명 '브랜드 퀴즈'에 돌입한 출연진에 나PD의 첫 번째 질문은 "치킨 브랜드를 대세요"라고 말했다.

첫 번째 타자 은지원은 처음부터 버벅거리며 음식을 먹고 싶은 강호동의 화를 돋웠다.

뒤이어 양념비빔면이 등장하고 출연진들은 음식을 시식하며 만족해했다.

두 번째 문제는 "라면 이름을 대주세요"였다.

잘 이어가는 듯 하던 멤버들에 이수근은 마지막 타자로 라면 이름을 잘못대며 또다시 음식을 빼앗겼다.

사진=네이버TV캐스트 '신서유기' 캡처

온라인뉴스팀 onnews@spor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