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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CUPID' 커버댄스 마스터 찾는다

스포츠한국미디어 이정현기자 입력 2015.05.13 09:33 수정 2015.05.13 09:3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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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미디어 이정현기자]8인조 신인 걸그룹 오마이걸이 타이틀곡 'CUPID' 커버댄스 마스터를 찾는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B1A4 여동생으로 데뷔전부터 화제에 올랐던 오마이걸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큐피드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국내외 팬들을 대상으로 '커버댄스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오마이걸이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했던 큐피드 날개가 달린 무대의상 스타디움 점퍼와 사인 CD를 제공할 계획이다.

타이틀곡 'CUPID'는 곡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메인 테마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어우러져 오마이걸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곡.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이미 독특한 안무 동선과 박력 있는 댄스로 인기를 모으며 포인트 안무인 '심장저격 댄스', '다이어트 댄스'가 주목을 끈 바 있다.

특히 오마이걸은 데뷔 1달도 채 안되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2만 7천 명의 팔로워를 모으는 등 해외 팬들로부터의 열띤 사랑을 반영해 이번 콘테스트는 나이와 국적을 불문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포스터 이미지 또한 한국어 버전과 영어 버전 두 가지로 공개됐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커버 댄스 콘테스트를 통해 국내외 팬 분들과 오마이걸의 음악과 안무를 다함께 즐기고자 바라는 마음에 기획하게 되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한다"고 전했다.

커버 댄스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마이걸 팬카페와 SNS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미디어 이정현기자 seiji@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