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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인기 온라인게임 모델발탁 '요즘 대세 맞습니다'

뉴스엔 입력 2013.07.13 16:18 수정 2013.07.13 16:1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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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이 '메이플스토리'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넥슨 측은 SBS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인 탤런트 김가은을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PC게임 '메이플스토리' RED업데이트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7월 13일 밝혔다.

넥슨 관계자는 "김가은의 톡톡 튀고 개성 있는 캐릭터가 메이플스토리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게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가은 메이플스토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목들의 폐해가 아닌 혜택이네", "김가은 게임캐릭터랑 잘 어울려", "김가은이 요즘 대세지. 넥센이 잘 발탁한듯", "김가은 정말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당찬 고등학생 고성빈 역을 맡고 있는 김가은은 욕설 연기를 통해 차세대 '국민욕동생'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넥슨 제공)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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