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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솔로' 신신애, 과거사진 공개 '빼어난 미모' 깜짝

박진영 기자 입력 2012.06.23. 10:39 수정 2012.06.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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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모태솔로 신신애의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신신애는 23일 오전 방송된 SBS '출발! 모닝 와이드'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여동생과 중학생된 조카를 공개했다.

수려한 외모의 신신애는 방송사 공채 연기자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이 때 제작진은 신신애의 과거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신신애는 90년대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노래로 신승훈, 김건모 등 최고의 가수를 제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가수 활동을 접게 됐다.

그녀는 "어머니가 2009년 세상을 떠나셨다. 충격이 너무 커서 활동을 쉬었다. 그러다 보니 방송 트렌드와 시스템도 바뀌게 됐고 특별출연이나 카메오 요청밖에 오지 않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신애는 가장 역할을 해야 했기에 모태솔로로 살 수밖에 없던 사연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신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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